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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전시 게시글보기
제목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전시
담당자 문화예술팀 전화번호 0328991516
등록일자 2022-08-23 오전 10:47:58 조회수  423
첨부파일1 01-무척추동물-리플렛-표지면.jpg
첨부파일2 03-정운자-엽서-앞면.jpg
첨부파일3 02-서예술-엽서-앞면.jpg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전시의 1번째 이미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전시의 2번째 이미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8월 전시의 3번째 이미지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9일부터 18일까지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의 ‘우리 동네 하천 이야기’와 정운자 작가의 ‘물로 쓴 시’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마을 교육 공동체 전시회로 ‘우리 동네 하천 이야기’를 개최한다. 지역 사회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는 담수 생태계와 해양 생태계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준비했다.
지구에서 무척추동물은 전체 동물의 97%를 차지할 정도로 많으며 종류도 다양하다.
이번 전시회는 ‘냇물은 흘러 흘러 바다로 간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학생들에게 생물의 다양성과 귀중함을 볼 수 있는 생물표본 박스, 생물 수조, 현미경 관찰, 설명 게시판 등 결과물 50여 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관람은 일부 무척추동물의 간단한 체험도 가능하여, 생물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정운자 작가의 ‘물로 쓴 시’ 서양화 전시회가 열린다. 시와 회화 두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정운자 작가는 ‘우리 앞의 말들’이라는 주제로 말[馬]과 관련된 작품을 선보인다.
수채화와 시의 소재를 중심으로 작가 자신에게 고백하는 방식으로 담백하고 감수성 있게 풀어 된 것이 특징이다. 회화와 시의 향기가 공존하는 작품 2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관람은 전시장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브레이크 뉴스(https://www.breaknews.com/914938)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김옥제)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다솜」에서 8월 24일(수) ~ 8월 31일(수)까지 인천서예술연구회의 ‘서예술, 그 옛 법과 새로움 비교’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다솜」에서는 서예술 그 옛 법과 새로움 비교 전시회가 열린다. 서예는 역사가 유구한 동양의 전통 예술이며 점과 선, 획의 움직임과 장단, 필압의 강약, 먹의 농담 그리고 문장 속의 뜻이 조화가 있어야 하는 장르이다. 번 전시회는 신체(神采, 정신과 의젓한 겉모양)에서 나타나는 선인의 옛 멋, 조형적인 요소, 문학적인면, 회화적인 부분 등이 결합한 포괄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문인화, 서각, 한글·한문 서예, 캘리그라피 등 전통 예술과 옛 법을 재해석한 작품 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ilec.go.kr) 또는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 032-899-1516)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내외신문 - http://www.naewaynews.com/12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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